DR

타이틀명

비만, 많이 먹고 안 움직이니까 살찌는 거 아닌가요? 다이어트, 적게 먹고 운동하면 빠지는 거 아니에요?
살이 찐 이유는 게으르고 안움직여서도, 식탐이 많아서도 아닙니다.
비만이란, 내 몸의 체중과 체지방을 조절하는 시스템이 망가지고, 지방을 잘 쓰지 않는 몸으로 바뀌게 되면서
체중과 체지방이 늘어나게 되는 증상입니다. 우리의 생활방식과 먹는 음식들이 바뀌는 것처럼 다이어트 치료법도
그에 맞춰 수정되고 변화해야 합니다. 허나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비만의 원인을 다이어터에게 돌리며,
“적게 먹고 운동하라”는 일차원적인 해결책만 제시하고, 다이어터의 의지력에 의문을 품습니다.
이제는 바뀔 것 입니다. 내 몸의 변화, 진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대중들에게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였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식습관 개선을 통하여 내 몸의 체중조절시스템을 회복하는 것에 목표를 둔 건강하고 과학적인 다이어트 프로젝트 입니다.
다이어트, 오늘부터 꿈꾸고 믿고 이루세요.

DR 사인

01

SWITCH-ON DIET ?내 몸의 지방대사 신호를 켜라 !

  • “많이 먹고 덜 움직이니까 살이 찐다. 덜 먹고 운동하면 빠진다”

    “왜 살이 찔까요?”라고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여전히 대답은 한결같다.
    “어떻게 살을 뺄까요?”라고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대답이 한결같기는 마찬가지다.

    비만의 원인을 단순히 ‘많이 먹어서’ 혹은 ‘운동을 안 해서’라고 규정해버린다면, 해법은 말 그대로 간단하다.
    저칼로리 식단으로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만 하면 된다. 이렇게 이해하기 쉬운 원인과 해법을 가지고 있는데 왜 비만인구는 갈수록 늘어가고,
    한번 살이 찐 사람은 살이 빼기가 힘이 들까? 더 나아가서, 힘들게 굶고 열심히 운동을 했는데도 살이 안 빠지는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어쩌면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살을 빼기 위해 이런 저런 정보를 찾다가 이 글을 접했을 수도 있다.
    그런 경우 대게 한번쯤은 다이어트를 시도해 봤을 것이고, 주변에서 ‘적게 먹고 운동하면 빠진다’라는 조언을 수도 없이 들었을 것이다.
    만약 이 글을 읽고 있는 분이 현재는 비만이 아닐 수도 있고 자신은 다이어트와 거리가 멀다고 느낄 수도 있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현재 여러분이 비만인지 아닌지 관계없이, 비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과 대처 방법을
    찾으면 비만으로부터 각종 질병이 발생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비만은 당뇨병, 고지혈증, 관절염,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이 되며, 담석증과 일부의 경우 암의 발생과도 연관이 있다.
    단순히 예뻐지고 싶어서, 멋있어지고 싶어서 살을 뺄 수도 있고 그것도 좋은 목표이지만,
    그 이면에 더 중요한 여러분의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건강하기 위해서 살을 빼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꼭 시간을 들여서 읽어보고, 이해하고, 알았으면 한다.

    여러분들의 건강하고 행복해야 할 앞으로의 삶에 있어
    매우 중요하고도 위급한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prev next

이제 단순히 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 살이 찌고 비만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 했을 것이다.
원인은 인슐린저항성 및 스트레스에 따른 렙틴저항성이며,
꺼져버린 지방대사가 우리 몸을 다시 정상체중으로 가는 것을 막고 있는 것이다.
원인을 알았으니 해결방법을 반대로 찾아가면 된다.

꺼져버린 우리 몸의 지방대사를 켜는 것, 스위치온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스위치온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띠배너

02

SWITCH-ON !지방대사를 켜고 지방을 잘 쓰는 몸으로

  • 꺼져버린 내 몸의 지방대사를 켜면 몸은 지방을 잘 쓰는 몸으로 변화한다.
    변화가 아니라 원래대로 ,정상으로 “돌아간다”는 표현이 더 맞겠다. 체중조절시스템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그럼 체중과 체지방은 자연스레 정상수치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즉, 인위적으로 체중과 체지방을 빼는 것이 아닌, 체중조절시스템 회복을 통해 내 몸이 자동적으로
    체중과 체지방을 정상적인 수치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늘어난 체중과 체지방은 원인이 아닌 증상이기 때문에, 이들을 억지로 없애는 것이 답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침이 멈춘다고 해서, 열이 내린다고 해서 감기가 나은 것이 아니다. 근본적인 감기라는 병을 고치면 기침 멈추고 열이 내리는 것과 같은 이치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3주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3주 안에 몇 킬로그램을 감량할 수 있다는 식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여러분을 현혹하는 그런 종류의 프로그램이 아니다. 3주 동안 얼마만큼의 체중이 빠지는지,
    체지방이 줄어드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체중과 체지방의 증가는 증상이기 때문에.
    3주 동안 우리는 살을 빼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몸에 생긴 렙틴저항성과 인슐린저항성을 물리칠 것이다.
    우리 몸의 지방대사를 켤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몸의 체중조절시스템을 회복할 것이다.
    그 이후부터는 체중조절시스템이 자동적으로 체중과 체지방을 정상수치로 돌려오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3주, 21일이라는 시간은 우리 몸이 변화하기 위한 최소한의 시간이다.

    그 이하로 실행할 경우에는 항상성이 역으로 적용되어, 예전의 체중조절시스템이 망가진 상태로 돌아가게 된다.
    흔히들 얘기하는 “요요현상”도 이런 항상성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prev next
띠배너

03

SWITCH-ON !켜진 지방대사, 돌아온 체중조절시스템

비만의 원인은 단순히 많이 먹고 운동을 안 해서가 아니다.
스트레스에서부터 렙틴저항성과 인슐린저항성까지 그리고 무너진 지방대사. 이 모든 것들이 비만의 원인이며,
이를 고치기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임과 동시에 단백질 섭취를 늘였다.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추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위해 일주일에 3  4회 하루 딱 30분만 고강도 운동을 하자.
몸이 정상으로 돌아올 때까지만, 딱 3주만 참고 견디면 되는 것이다. 또한 스트레스 감소와 공복감 해소를 위해 하루 6시간 숙면을 취하고 저녁 취침 전
3 - 4시간 전에 저녁을 먹어 숙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자.
이런 노력을 통해 우리는 지방대사를 켤 것이고 체중조절시스템을 재가동시킬 것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비만은 위험한 질병이다. 날로 늘어가는 비만인구에 비해 위험성이 낮게 인식되고 있으나,
각종 성인병은 물론 심혈관계 질환과 골다공증 등의 질병의 원인이 되고 위험인자가 된다.
최근에는 암의 발병과도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누군가는 예뻐지기 위해서,
누군가는 멋있어 지기 위해서, 누군가는 자신의 만족을 위해, 누군가는 타인의 시선이 두려워 살을 뺀다.
살을 빼기 위해 노력하고, 살이 찌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이유가 어떻던 모든 다이어트는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점이 있다.
그 어떤 이유보다 앞서는 것은 바로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기 위한 것이다.

다이어트,
오늘부터 꿈꾸고 믿고 이루세요.